한국은 뭐 시골이라고 해도 최소 농협, 편의점이라고 주장하는 동네 마트, 뜬금없이 세련된 카페 정도는 다 있어서 진짜 괴담 나돌 정도로 폐쇠된 그런 곳은 신안 말고 본적 없는거 같음 진짜 인프라 같은거 아에 없이 산골짜기 어디에 박혀있는 그런곳은 애초에 반 이상이 빈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70은 기본으로 먹은 진짜 노인들이라 시골보단 폐가촌 느낌이고
90년대 배경으로 하면 있을듯
괴담 중 외부를 모르는 화전민촌이 있단 게 있는데 그 괴담도 배경이 6 70년대 이래서
민둥산 투성이인곳에서 녹화산업으로 겨우겨우 정비해놓은 나란데 숲속 손길안닿은 깡촌이 있을리가 없지
5 60년대까지는 있었다고 함 그이후로는 정부 주도로 없어진 것도 맞고
부산에 신앙촌이라고 천부교라는 사이비종교가 지역하나 먹고 있긴함 - dc App
교주 죽었는데도 돌아가고있는데 무섭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