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분
호남 지역(특히 섬쪽)특유의 장례 풍속
[정의] 시신을 바로 땅에 묻지 않고 이엉 등으로 덮어두었다가, 세골(洗骨)을 한 후 최종적으로 땅에 뼈를 묻는 장례풍속.
[개설] 일종의 임시 무덤으로 시신 또는 관을 땅이나 돌 위에 올려놓은 뒤 짚으로 엮은 이엉을 덮어 두었다가, 2~3년 후 남은 뼈를 씻어 땅에 묻는 이중장제(二重葬祭)의 하나이다.
본인 청산도에 갔다가 초본 장례 봤는데
밭 근처에다가 장례 치르더라
초본 후 그냥 방치 하면
조상신이 노해서 후손들 잡아 족친데
오
뭐 그곳은 예를 표하는거겟지만 좀 기괴한 장례방식도 간간히 있는거같음...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