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어제 월첩한테 추천받고 본 하기오 모토-이구아나의 딸)

요즘은 내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접하면 왜 이런 명작을 이제서야 알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마이너하거나 정발 안된 만화들 진흙 속 진주마냥 발견했을 때ㅇㅇ

만화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영화 등등 나랑 성향 완벽하게 맞는 작품이 있더라도 덜 유명하면 그 존재조차 모른채로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뭔가 슬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