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넘치던 시절
뭔가 순정만화스러운 그림을 그리던 시절인군
갈수록 점점 멍청한 표정으로 바뀌는
점점 시골의 풍토병같은거에 감염돼서 멍청해지는걸 볼수있음
와 시발 이렇게 생각하니 무섭노
19권만 볼 때는 몰랐는데 정주행하니 그림이 너무 변해서 이상함
패기넘치던 시절
뭔가 순정만화스러운 그림을 그리던 시절인군
갈수록 점점 멍청한 표정으로 바뀌는
점점 시골의 풍토병같은거에 감염돼서 멍청해지는걸 볼수있음
와 시발 이렇게 생각하니 무섭노
19권만 볼 때는 몰랐는데 정주행하니 그림이 너무 변해서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