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폐쇄적이고 꼰대들 많고 신안같이 위험한 곳 있다 이건 맞는데

시골에서 일어났다는 사건 서울에서 일어났다고 사람을 욕하지 지방을 까진 않을거 같음. (서울에선 마을 단위로 다구리는 안깐다 이러는데 이것도 사이비 종교 같은거 보면 비슷한 사례도  서울에서 충분히 가능하다봄)  

여기서 뇌절해서 야갤가튼 곳에서 지역비하하는거 보는건 뭔가뭔가인듯 

본인 어릴때 잠깐 시골 살았는데 딱히 나쁜 기억은 없어서 그런걸지도 


만화이야기) 철화의 노래 집에 둘 곳이 없는데 만화방? 아님 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