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폐쇄적이고 꼰대들 많고 신안같이 위험한 곳 있다 이건 맞는데
시골에서 일어났다는 사건 서울에서 일어났다고 사람을 욕하지 지방을 까진 않을거 같음. (서울에선 마을 단위로 다구리는 안깐다 이러는데 이것도 사이비 종교 같은거 보면 비슷한 사례도 서울에서 충분히 가능하다봄)
여기서 뇌절해서 야갤가튼 곳에서 지역비하하는거 보는건 뭔가뭔가인듯
본인 어릴때 잠깐 시골 살았는데 딱히 나쁜 기억은 없어서 그런걸지도
만화이야기) 철화의 노래 집에 둘 곳이 없는데 만화방? 아님 이북?
미지에 대한 공포
이것도 있는거 같음 젊은 사람 대다수가 서울 사니까 그런 게 증폭된게 없지 않다봄
근데 서울도 구분이 쉬운동네는 존나 까이긴함 대림동같이
잠실야구장에도 노예사건 하나 있었지. 근데 인터넷에서 그 사건 가지고 잠실을 비하하지는 않으니
명절때마다 가는 시골 30분 차타고 가야 슈퍼나오는 개깡촌인데 별일없음
그런걸로 어쩌다 서울 까는 댓글 있으면 서울 수호대 쫙 달라붙던
근데 그 지역단위로 결탁한 경우는 그런 편견 생길만도 함
신안은 아예 그 동네 공권력까지 결탁한 케이스라 어나더지 않나
강남 사건 강남 공권력 결탁했는데도 강남은 저런 말 안 듣지 ㅇㅇ
K-시골까기--->십중팔구 신안까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