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 있는 작품 본 사람 있으면 후기랑 별점 좀 해줘





코마다 유키

언덕길의 아폴론 그린 작가임

1900년대의 청춘남녀이야기를 드라마로 잘 승화했음

개 쩜 본적 없으면 꼭 보길 바람


이 글작가

1년에 1만엔으로 수명을 팔았다(3일간의 행복)
작가임
이루어지지 못하는 그 죽음 앞에 얼마나 더 간절한지 잘 보여준 작품이었음




전작

눈물비와 세레나데

여름눈 랑데부


여성향 만화이고 좀 특이한 소재를 사용해서 작품을 전개함

호불호가 좀 있을만한게 작품에 존재해서 개인차가 존재하는 작가임

잘 모르는 작가인데 우연하게 책을 봄

잘만들었다는 리뷰 글좀 있어서 장바구니에 넣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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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그냥 신인같아 보이는 작가들임

저번에 신인작가 3권 구매했다가 망해서 신중해짐







백합인거 처럼 보이지만 백합 아닌듯 해서 먼가 끌린다






그냥 뻔한 여1남2 소재 로맨스 만화겠지?



개그+요괴+여성향 일거 같은데 먼가 별로인 이 느낌
















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