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티비에서 보보보보고 이상한 성취향 생길뻔 한적 있음


뷰티가 대형변기통에 들어가서 배가 자신의 몸에 20배는 부풀어오르는데 반응이 오더라 잘때도 하루종일 여자 배가 말도 안되게 커지는 망상하면서 잠들고 그랬음


나는 무사히 넘겨서 그 괴상한 페티쉬가 현재까지 남아있는 일은 없지만 초콜릿 공장 블루베리녀 아직까지 그리는 양키들 보면 무사히 못넘긴 사람들도 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