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라 해도 심한건 아닌거 같았는데
옛날에 만났던 친구중에 남몰래 체내를 관찰당하는게 무섭다면서, 역으로 여자 내시경 비디오나 보어물같은건 좋아하는 애가 있어서 묘함
본인은 어릴때 신기한 스쿨버스에서 아놀드 인체탐험 당하는거 보고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일종의 방어기제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