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싫다보다 또 우에키 갖고오는거긴한데
才를 재능(세주) 자이(세주이후) 로 번역하고
음독? 백귀야행으로 쓰고 피크라 읽는다 그런거
이런거만봐도 그대로 쓰는게 맞나....근데 재능은 재로 읽는게 맞나? 재주-재인데 어차피 비슷한뜻인 재능이 맞지않나? 백귀야행라고 쓰고 피크이런건 어케 읽는게 맞는가 아직도 모르겟고
대사도 어렵긴한데 저런 단순한 단어같은것도 이게 맞지않나 싶은거보면 좀 모르겟음...메테오-미티어 이런건 뭐....어쩔수없으니까...
의미만 완벽하다면 흔히 초월이라 칭하는쪽이 완성형 번역이긴 해요
의미가 맞다해도 자이-재능같은경우면 매끄러운 재능쪽이 맞지않나 싶은데...
당연히 해야 할 번역을 한 건데 직역이 아니라는 이유로 초월 어쩌구를 남발하는 행태가 싫은 거 아닐까요? 저는 그래서 오히려 초월 어쩌구 하면 색안경 끼게되는
직역아님 오역이라는쪽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