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녀 연애물은 대게 현실적인 장벽이나 트라우마 등 을 극복하는 과정이 주된 내용이고 대게 그러한 장벽이 무너지는 즉시 선섹후사로 커플되던데

별다른 장애물없이 걍 알콩달콩 밀당하려면 손 한번 잡을때마다 벌벌떠는 처녀가 오히려 자연스럽지

꼴리면 그날 호텔가는 현실적인 캐릭터는 단편이나 히토미밖에 못써먹는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