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오타쿠웨이로 끌고 간 너의이름은
마크다운 때 싸서 담았다가 생각보다 재밌었던 화이트 노트 패드
그리고 방금 다 본 사춘기 비터 체인지까지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은 좀 덜한데
남녀가 뒤바뀌는걸로 하자
아무튼 어느정도 일정한 재미를 보장하는 것 같다
뒤바뀐 상황에서 적응하는 이야기를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체 어떻게 뒤바뀌게 된 건지, 돌아갈 수는 있는 건지?
못 돌아 간다면 신체가 변화하는 대로 마음? 대뇌?가 변해가는지...
여러가지 즐길 게 많음
나와그녀의 xxx 신만세 유이편 또뭐있더라
몸 바뀐 상태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이 자극적이고 재미있음 결말에서 원래대로 돌아오기만 하면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