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몇년만에 봤는데

불교에 기초한 어떤 성찰과 성장의 과정이란건 이해하겠음

근디 아무리 극쿨 세계관이라고 쳐도

다른보석들 태도가 나를 너무 섭섭하게 만듬..

이것마저 성찰의 과정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