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쥬얼계 자체가 틀니쉰내 풍기는 것도 있고 뭣보다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꿈을 쫓는다는 식의 투박한 스타트프롬더바텀 감성도 밴드하면서 모두와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물 감성도 전혀 안 느껴짐 요컨데 드라마요소가 없어
누벨바그 갤러리로 ㄱ
비쥬얼계가 뭐에요 와꾸로승부?
라르크나 엑스재팬 같은 양반들 무대 룩 말하는 거임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를...
그건 논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