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쥬얼계 자체가 틀니쉰내 풍기는 것도 있고

뭣보다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꿈을 쫓는다는 식의 투박한 스타트프롬더바텀 감성도

밴드하면서 모두와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물 감성도 전혀 안 느껴짐

요컨데 드라마요소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