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진짜 특능+각종 시간 관련 대사들
2천년 후의 너에게
에렌의 진의
시조 유미르의 정체와 현 상태
그리샤의 시조 탈취 과정
등등
묵혀왔던 떡밥이나 반전들 거의 다 땅울림 시동에 소모했고
주인공의 진짜 목적도 인류 몰살로 설정함
결국 결말 시점에선 주인공을 막아도 안/못 막아도 아쉬운 소리 나오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 동시에
임팩트도르로 넘길 떡밥이나 반전도 안남아있는 상황에 봉착함
지금 와서 보면 호에로펜에 나온 말대로
작가가 감당 못하는 부분, 재미 없어질 부분은 일단 막화로 미뤄놓고 땅울림 시동 때 미래의 재미까지 다 땡겨써서 고점 뽑은게 아닌가 싶음
2천년 후의 너에게
에렌의 진의
시조 유미르의 정체와 현 상태
그리샤의 시조 탈취 과정
등등
묵혀왔던 떡밥이나 반전들 거의 다 땅울림 시동에 소모했고
주인공의 진짜 목적도 인류 몰살로 설정함
결국 결말 시점에선 주인공을 막아도 안/못 막아도 아쉬운 소리 나오는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 동시에
임팩트도르로 넘길 떡밥이나 반전도 안남아있는 상황에 봉착함
지금 와서 보면 호에로펜에 나온 말대로
작가가 감당 못하는 부분, 재미 없어질 부분은 일단 막화로 미뤄놓고 땅울림 시동 때 미래의 재미까지 다 땡겨써서 고점 뽑은게 아닌가 싶음
ㅇㅂ
난 진격거 결말까지 좋았는데 넘 욕먹는거 같음
나도 엄청 나쁘게는 생각 안함 고점 때의 임팩트에 비해, 장기연재한 작품의 마무리치고 부족했다 정도로 생각
감당ㅁㅎㅅ하는게 뭐잇지
근데 결말도 좋았음 만화판 전개속도가 빠른 것 빼고 내용은 좋았음
소신발언) 작가 원래 생각은 타임리프 물로 잡은것 같은데 원래 계획대로 반복되는 배드엔딩 중에서 가장 나은 선택지라는 식으로 풀고 그게 다녀와 에렌 이였다고 결말 뽑는게 나았다고 봄 여기에 시조의 거인 뇌절질만 덜 했어도 욕 덜 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