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서브컬쳐의 상징격인 가상세계를 부정하면서

현생을 살아라, 오른이 되세요 시전한건 많이 생각 나는데

반대로 미디어, 가상세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예찬한 결말을 낸 작품은 없나?


주제의식, 메시지 없이 가벼운 겜판소/이세계물에서 현실 안돌아가고 가상세계 남겠다 선택한 정도만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