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서브컬쳐의 상징격인 가상세계를 부정하면서
현생을 살아라, 오른이 되세요 시전한건 많이 생각 나는데
반대로 미디어, 가상세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예찬한 결말을 낸 작품은 없나?
주제의식, 메시지 없이 가벼운 겜판소/이세계물에서 현실 안돌아가고 가상세계 남겠다 선택한 정도만 떠오르네
현생을 살아라, 오른이 되세요 시전한건 많이 생각 나는데
반대로 미디어, 가상세계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예찬한 결말을 낸 작품은 없나?
주제의식, 메시지 없이 가벼운 겜판소/이세계물에서 현실 안돌아가고 가상세계 남겠다 선택한 정도만 떠오르네
매트릭스 ㅋㅋㅋ
시뮬라시옹의 긍정이라...
공각기동대?
가상세계는 아니고 SNS에 대한 내용이긴 한데 갓챠맨 크라우즈가 SNS의 명암을 다루긴 했음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민중이 SNS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뭐 그런
나도 이거 생각
그런 만화들은 마지막에 가서 메시지를 주려는 강박? 같은 거라도 있는지 맨날 똑같은 소리 하더라. 가상 세계를 나가서 현실을 살아라~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노
보다 말아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소아온 이것도 기술/가상현실 쪽을 괜찮게 묘사하지 않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