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기준 유리가면의 마지막 단행본은 42권이었는데 연재기준으로는 1989년까지분 밖에 담지 못했던 상황.
단행본으로 출간은 되지 못했지만 잡지 연재본은 그 후로도 2000페이지 가량이 남아 있었는데 그걸 한국의 누군가가 2부라는 이름으로 제본해서 팔아먹음.
판매 멘트도 존나 구구절절하게 적어놔서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만.
2004년 기준 유리가면의 마지막 단행본은 42권이었는데 연재기준으로는 1989년까지분 밖에 담지 못했던 상황.
단행본으로 출간은 되지 못했지만 잡지 연재본은 그 후로도 2000페이지 가량이 남아 있었는데 그걸 한국의 누군가가 2부라는 이름으로 제본해서 팔아먹음.
판매 멘트도 존나 구구절절하게 적어놔서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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