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 저러쿵 온갖 그럴듯한 단어 설명하니까 뭔가 거창해 보이지 본질적으론 존나빨리 때리기 연속으로 때리기 점프해서 때리기 뭐 이딴것들임

망치와 모루가 어쩌니 불멸의 전술이니 이러면 대단해보이지만 가둬놓고 패기 하면 별거 없잖아? 근데 저 둘은 사실상 동일한 개념임

그래서 실제 전쟁에선 전술전략 그 자체가 얼마나 기발하냐가 아니라 그래서 그거 어떻게 실현시키냐가 제일 중요한거

역사상 수많은 명장들이 칭송받은건 기발한 발상을 내서가 아니라 그걸 현실에서 실현시켰기 때문임.

실현 못시키면 조괄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