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도 없던 시절에 야전 어캐했는지 존나 궁금함
그래서 깃발 북 노래를 하는건가
근데 누가 작정하고 분탕치면 어캐되는거지
괜히 깃발이 발달한게 아니지 그리고 분탕치기에는 전문적으로 신호보내는 병사들이 소수가 아님 전령도 한명만 보내는게 아니라 전령이 사고당할 가능성 생각해서 여러명 보내기에 교차검증 가능함
하긴 기술이 없지 지혜가 없나
그래서 의외로 싸움도 입 다물고 했다고 하더라, 영화처럼 쓸데없이 함성 질러봤자 지휘관 목소리가 묻히기만 할 뿐이고
괜히 깃발이 발달한게 아니지 그리고 분탕치기에는 전문적으로 신호보내는 병사들이 소수가 아님 전령도 한명만 보내는게 아니라 전령이 사고당할 가능성 생각해서 여러명 보내기에 교차검증 가능함
하긴 기술이 없지 지혜가 없나
그래서 의외로 싸움도 입 다물고 했다고 하더라, 영화처럼 쓸데없이 함성 질러봤자 지휘관 목소리가 묻히기만 할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