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시리즈
걍 개ㅈ꿀잼 이견없음

할로우 아타락시아
? 초중반까진 흥미로운데 이상해지는데? 시발 이거 중후반부턴 걍 다른 사람이 쓴 거 아니냐? 

월희
페이트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재밌었음

공의 경계
무대는 넓지만 캐릭터가 매력있고 사건 자체는 소소한 수준이라 나쁘지 않았음. 그 당시 퀄리티로도 미쳣고

페이트제로
캬 개꿀잼. 새로운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이고 세세한 뒷설정까지 너무 좋앗다.

프리즘 이리야
어우 씨발 두야...마법소녀물에 거부감 있는게 아님...
너무 많은 걸 가지고 갈려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중구난방 난잡함. 처음으로 보다 맘

그랜드오더, 어쩌구저쩌구 등등
....이제 알았다 이 새기들은 걍 스케일커지면 ㅈ노잼이다.



내가 타입문 작품들이 재밌게 느낀 점은 어반 판타지였기 때문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