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에서 강간 당하질 않나 서버 절반은 해커들이 먹질않나 일류 해커나 유저는 초딩이고.. 게임사는 운영 포기하고 게이머들한테 자치권 줘서 서버관리시킴(분명 허구인데 디씨 마갤이랑 비슷하다) 속편인 GU는 pk를 다루고 싶어했던거 같은데 pk를 투기장에서 토너먼트식으로만 구현해서 괴랄해짐 게임은 천재 프로그래머가 혼자 뚝딱 만들어서 개발팀은 소스도 못 건드리고...이런건 겜판소 클리셰대로네
공각기동대식 사이버펑크를 하고 싶었던건지 겜판소를 하고 싶었던건가
일단 미디어믹스 책임자에게 온라인게임에 대한 이해가 없었던건 분명함
초창기엔 큰 프로젝트로 기획하고 시작해서 피드백이 많이 오고갔을텐데 큰 줄기만 맞아 떨어지고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라 뭘 골라서 즐겨야할지도 난감했음
닷핵에 강간이 나오던가 - dc App
퍼렁머리가 영자캐인데 같은 픽의 유저한테 pk당한 직후로 기억
운영자도 아님 그냥 경찰 컨셉의 길드장이었음ㅋ
디씨 마갤 이야기하니 나름 그럴싸한데
초딩이 좀 그렇고 나머지는 안될게 전혀없지
자치권 줘서 서버관리는 메이플이 지금 하는거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