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가 된 안녕 도라에몽 자체가 근본에피소드에다 첫 3d화라는 모험에서 성공하기에 이만큼 최적화된 만남-이별-재회/연애담 삽입이라는 구조가 없는데 뭔 니현실을 살아라는 주제를 감독이 억지로 쳐넣었다같은 개소리하노
애초에 원작에 있는 도라에몽 옴니버스화 되기전 중요이벤트들을 총집편으로 모아둔 선물상자같은거임
추억뽕 존나 채우라고 만들어놓은 영화를 가지고 혼자 이상한데 꽂혀서 긁히고있네
현실을 얼마나 좆같이살고있길래ㅋㅋ
니 앰생은 알빠노인데 작품을 뒤틀린 에고갖고 좆대로 내려치는건 못보겠다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