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친구랑갔을땐 3시간따리라 라면시키고 뭐볼까 고민하다 10분 오버까지 해서 선얼 단행본 정주행완



다음에 동생이랑 갔을땐 넉넉잡아 5시간잡고 밥도 먹고 이것저것 보며 느긋하게 있어야지 했는데

느긋은 개뿔 밥도안먹고 던전밥 6권까지 쉴새없이 달리다가 나옴





근데 되돌아보면 가성비 이게맞나 싶을지언정 개꿀잼픽이라 막상 나쁜기억이 아니었슴


만화가 남으면 카페는 어찌되든 좋게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