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막과자 개그만 하는 만화 같다가
감정, 심리 묘사 깊어지면서 슬슬 철야 같은 분위기, 럽코 노선으로 쭉 달리나?싶다가 다시보면 또 막과자로 뻘짓개그하고 있고 이러는 재미가 있었음
그러다가 호타루 한번 떠났다가 돌아오고 이제 진짜 하이라이튼가? 싶었는데 그대로 끝난 것만 좀 미스긴 했음
철야로 치면 마지막 바다여행에 해당하는 에피만 하나 있었어도 준수한 순애물 됐을텐데
감정, 심리 묘사 깊어지면서 슬슬 철야 같은 분위기, 럽코 노선으로 쭉 달리나?싶다가 다시보면 또 막과자로 뻘짓개그하고 있고 이러는 재미가 있었음
그러다가 호타루 한번 떠났다가 돌아오고 이제 진짜 하이라이튼가? 싶었는데 그대로 끝난 것만 좀 미스긴 했음
철야로 치면 마지막 바다여행에 해당하는 에피만 하나 있었어도 준수한 순애물 됐을텐데
호타루 캐빨로 멱살캐리하는 만화라
21년도에 중반까지보고 입대해서 감질낫는데 뒤늦게 다보고 얼탱이 없엇음
막과자 하나로 시작한 만화다보니 미처 스토리는 생각 못한 동시에 막과자란 주제 버리고 전개하기도 어려웠던 것같음 별개로 그냥 스타일상 단순 순애물은 못하는 것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