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아직 정기적인 용돈 개념도 없고 티비 애니만 많이 봤지 만화책도 본격적으로 입문하긴 전이라중고책 하나도 못사고 그냥 넘긴거 너무 아쉬움한번에 여러권 사면 권당 몇백원에 팔아줬던 것 같은디
그런데 책들 종이 썩는 냄새 나는데 왜 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