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에 다니기 시작해서 이번달 운영 종료라는 사실을 알게됨.... 더 일찍 가볼걸.... 어제 오늘 읽은거.... 다른 날엔 카이지랑 사이키랑 죠죠리온 쭉 읽었음...... 마지막 날이라고 과자 나눠줌...
확실히 저기가 책 다양하긴 했음 옛날 한국만화와 원서 아트북류도 갖추고 있어서
아트북이나 작법서 같은것도 천천히 읽어보고 싶었는데 정말 정말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