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동물들이 조력자, 소환수, 영물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시민권 갖고 인간이랑 섞여사는 그런 세계관이었나?? 싶음


드라곤볼에서 개가 대통령이어도 아무도 태클 안거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