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에피 모두 작가의 이야기 전개 성향이 너무 또 답습됐음 A가 B를 닮고싶어했다->사실 B가 A의 자리를 빼앗음 C가 억울한 피해자로 보였다->일부러 연기한 것 너무 마일드하고 트릭이나 소개되는 잡지식도 별 매력이 없었음 흑흑 한권더 나오던데 거기에 기대해봄
이번달에 2권이나 나옴? - dc App
qed는 논리적리면서도 미묘한 감정선이 좋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작가와 작품 역량 한계를 뛰어넘는 소재를 너무 남발해 한 에피소드가 책 절반 분량정도 밖에 안되는데 작가가 사회나 인간 심리에 대한 진리라도 깨우친척하면서 정작 묘사는 피상적으로 전개하는 내용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