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에피 모두 작가의 이야기 전개 성향이 너무 또 답습됐음

A가 B를 닮고싶어했다->사실 B가 A의 자리를 빼앗음

C가 억울한 피해자로 보였다->일부러 연기한 것

너무 마일드하고 트릭이나 소개되는 잡지식도 별 매력이 없었음 흑흑

한권더 나오던데 거기에 기대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