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만화랑 전쟁 만화 떡밥에서 느낀건데

현실 전쟁사나 스포츠에선

밥먹고 이거만 하는 전문가/프로가 이딴 실수를 한다고?<<<존나 흔함

그런 실수가 큰 분기점이 됨<<<이것도 흔함


근데 만화에선 초반 양학용 잡몹이 아닌 한 이런 전개 넣으면 작가 편의에 맞춘 작위적인 전개 소리 듣기 십상이니

실수와 우연에서 파생된 아무도 예상 못한 역배를 살릴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