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만화랑 전쟁 만화 떡밥에서 느낀건데
현실 전쟁사나 스포츠에선
밥먹고 이거만 하는 전문가/프로가 이딴 실수를 한다고?<<<존나 흔함
그런 실수가 큰 분기점이 됨<<<이것도 흔함
근데 만화에선 초반 양학용 잡몹이 아닌 한 이런 전개 넣으면 작가 편의에 맞춘 작위적인 전개 소리 듣기 십상이니
실수와 우연에서 파생된 아무도 예상 못한 역배를 살릴 수 없음
현실 전쟁사나 스포츠에선
밥먹고 이거만 하는 전문가/프로가 이딴 실수를 한다고?<<<존나 흔함
그런 실수가 큰 분기점이 됨<<<이것도 흔함
근데 만화에선 초반 양학용 잡몹이 아닌 한 이런 전개 넣으면 작가 편의에 맞춘 작위적인 전개 소리 듣기 십상이니
실수와 우연에서 파생된 아무도 예상 못한 역배를 살릴 수 없음
강연금 철혈의 연금술사처럼 이미 실수한 거수터 나오고 프로인 거 나중에 알려주면 됨
현실에서는 누가 이겨야 하는지 절대적인 보장은 없는데 픽션은 주인공이나 특정 누군가가 이겨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ㄹㅇ
창작물은 현실의 부조리함을 품을 수 없다
메시조차도 경기력 개좆박는 날이 있긴 하던데ㅋㅋㅋ
축구만 봐도 내가해도 넣겠다 싶은 찬스들 날리는거 ㅈㄴ 나오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