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체험으로 새로운 세계를 알게되는 재미도 있었지만 본인의 생각이나 심리를 꾸밈없이 솔직하게 드러내고 그걸 해소하기 위해 어설프지만 도전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감동적이었음 이후 작품은 안 읽어봤는데 반응이 별로네
에세이 만화가로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맨날 소재 분위기가 비슷해서
진심 어디 여행이라도 억지로 보내야 한다고 봄 맨날 내용이 천편일률적이야
제목만 봤을때 우울해서 망가진 얘기 위주로 보이긴 하네
데뷔작은 네 말대로 뭔가 전진하려는 모습이 보였는데 후속작에서 여전히 어딘가 우울하고 그런 나머지 스스로 자해에 가까운 행동(알콜중독)을 하는 모습이 실망스럽긴했어. - dc App
뭔가 변화한 모습이 안 보여서 진부한 느낌인가
ㅇㅇ 데뷔작은 행동이 어이없어서 그렇지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라는 목적이 있어서 동정과 신기함을 불러일으켰다면 후속은 걍 지인생 지가 망치기 반복임 - dc App
아쉽네 연출력은 좋은데
나가타 카비의 순수 창작물을 보고싶다
나름 특색은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