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체험으로 새로운 세계를 알게되는 재미도 있었지만

본인의 생각이나 심리를 꾸밈없이 솔직하게 드러내고

그걸 해소하기 위해 어설프지만 도전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감동적이었음

이후 작품은 안 읽어봤는데 반응이 별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