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습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병기가 된 모습으로 혼자 남아서 영원히 우주를 떠돌면서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니 너무 충격적이고 끔찍하게 느껴져서 한동안 우울했던 기억이 남 거의 트라우마 수준으로
치세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차라리 그러길 바랬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