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계는 존나게 잡탕으로 퍼먹다보니 남성향 작품들 얘기도 접하기 어렵지 않은데 남초계 특히 남초씹덕계는 딱 자기네 세상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함. 장원영보고 뭐하는 듣보냐고 하지않나 카리나가 뭔데 지랄이냐 거린다거나
뭐 자기 관심없는거 굳이 알아봐야하는건 아니지만 어째서 메이저라면 우리도 알아야한다는 저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해할수가 없음
왜 자기가 모든걸 알고있다고 생각하는거지?
여초계는 존나게 잡탕으로 퍼먹다보니 남성향 작품들 얘기도 접하기 어렵지 않은데 남초계 특히 남초씹덕계는 딱 자기네 세상이 전부라는 인식이 강함. 장원영보고 뭐하는 듣보냐고 하지않나 카리나가 뭔데 지랄이냐 거린다거나
뭐 자기 관심없는거 굳이 알아봐야하는건 아니지만 어째서 메이저라면 우리도 알아야한다는 저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해할수가 없음
왜 자기가 모든걸 알고있다고 생각하는거지?
한남특
여초는 이전부터 지들끼리 파편화된 채 덕질하던 문화가 있어 덜한건가?
점프는 메이저가 맞다
월첩노괴 조합은 어질어질하네
가끔 보면 자기가 모르는 영역 외에도 나름 독자적인 팬덤이 있을 수 있다는 의식이 없는거 같음
특히 보빔떡밥 돌 때 자주 느끼는데 보는 쪽이건 안보는 쪽이건 서로서로 한줌단이라고 매도하는 느낌
시야가 별로 안 넓으면서 스스로는 그걸 모르는 (일부) 남자들이 우월감을 과시하려 설명충이 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 = 맨스플레인 - dc App
이거랑 말하는 그거랑 비슷한 상황인 듯 - dc App
호모소셜이라는 에코챔버에 갇힌 이대남 키모 www
접하기어렵지않은 남성향작품이라는거 까보면 여초일듯
느그본진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