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전에도 연령따라 성별따라 픽이 갈리긴 했지만
코드기어스 같이 초대박나서 남녀노소 다같이 떡밥 굴리면서 보는 애니도 있었고
여성향 같은거 의외로 이름 들으면 알긴 알고 또 읽으면 재밌게 읽히기도 했는데
요즘엔 남녀노소 상관 없이 대박나는 작품이 잘 없고
가장 최근이 귀멸의 칼날 정도인데 작가가 바로 박수 치기도 전에 런해버렸고
싹수 보였던건 수성의 마녀였는데 중후반부 전개 터져버려서 건프라만 남았고
작품들도 점점 두루두루 대박내는 것보다는 한 소비자 계층에 집중하는게 안전빵 수요를 확보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남성향도 여성향도, 급식픽도 틀딱픽도 성별별로, 세대별로 격리가 점점 심해지고 심연으로 가는 느낌임
제품 전시(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도 커뮤니티도 계층별로 빡세게 나눠버리면서
이게 대박임?? 하는 경우가 더 생기는것 같네
컨텐츠 창작 및 배포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시중에 풀리는 컨텐츠가 대량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컨텐츠들의 소비층 타겟 전략도 심해진 것 같고
그 때문에 더더욱 타 소비층이 관심 밖 컨텐츠를 집어드는 일도 관심 갖는 일도 없어지는 것 같고
인터넷으로 서로간에 온갖 추한 일면들을 알게 되면서 커뮤니티 분리가 심해진 것도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부감 인식 장애에 한몫 한 것 같고
뭐 그렇습니다
코드기어스 같이 초대박나서 남녀노소 다같이 떡밥 굴리면서 보는 애니도 있었고
여성향 같은거 의외로 이름 들으면 알긴 알고 또 읽으면 재밌게 읽히기도 했는데
요즘엔 남녀노소 상관 없이 대박나는 작품이 잘 없고
가장 최근이 귀멸의 칼날 정도인데 작가가 바로 박수 치기도 전에 런해버렸고
싹수 보였던건 수성의 마녀였는데 중후반부 전개 터져버려서 건프라만 남았고
작품들도 점점 두루두루 대박내는 것보다는 한 소비자 계층에 집중하는게 안전빵 수요를 확보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남성향도 여성향도, 급식픽도 틀딱픽도 성별별로, 세대별로 격리가 점점 심해지고 심연으로 가는 느낌임
제품 전시(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도 커뮤니티도 계층별로 빡세게 나눠버리면서
이게 대박임?? 하는 경우가 더 생기는것 같네
컨텐츠 창작 및 배포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시중에 풀리는 컨텐츠가 대량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컨텐츠들의 소비층 타겟 전략도 심해진 것 같고
그 때문에 더더욱 타 소비층이 관심 밖 컨텐츠를 집어드는 일도 관심 갖는 일도 없어지는 것 같고
인터넷으로 서로간에 온갖 추한 일면들을 알게 되면서 커뮤니티 분리가 심해진 것도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부감 인식 장애에 한몫 한 것 같고
뭐 그렇습니다
파펀화가 이렇게니 심해지다니... 타츠키의 만력에 또 가슴이 웅장해지네 ...
그는 신이야
그새끼가 파편화 대표주자아님?
동의함 게다가 관심없거나 끊은 작품 흥행을 굳이 자세히 찾는 경우는 드물거라
굳이 안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는게 쏟아진단 말이지 품질의 여부는 둘째치고
수성의마녀도 별거 없었음
프롤로그 보고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