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우 흥한 정도라면 모를까 상당수의 경우는 자기가 관심끊었거나 없는 작품 근황이나 흥행을 굳이 자세히 알아보는 경우는 드물거라 봄
물론 모르면서 망했다고 단정하는 건 별개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