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마다 대여점 산책 가는걸로 별의별 똥만화를 볼 수 있던 시절애 비해 이북은 구매라는 아주 위험한 벽을 넘어야 하니, 소비패턴니 보수적으로 변함 거기다가 소미같은 씹새들이 일본하고 5권이상 차이내거나 낙태 해버리니 1권 재밌어도 듣보잡 출판사면 좀 사기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