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슴한 일상 에피소드처럼 시작했던 이야기가 상상력이 가미된 감동적인 스토리로 끝나는게 좋은 의미로 충격이었다 앞으로의 내용에 기대를 높여줬음 그런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무서운 그림 넣는건 좀 너무했음 그리고 콘 선배 나오기만 하면 만력 높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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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벌써 빠져들었군
슬슬 적응되는 느낌
43권까지만 보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