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에서 혼자 한없이 밑으로 꼬라박다가
외부인의 한마디에 현실로 돌아오는거 뭔가 맘에 듦
독자 입장에서도 현걸 시점이랑 마찬가지로
쭉 개판난 굴다리, 오진의 과거사와 내면, 적두의 죽음, 현걸의 내면 이딴 어두운 것만 보다가 확 분위기 돌아온 느낌 들고
외부인의 한마디에 현실로 돌아오는거 뭔가 맘에 듦
독자 입장에서도 현걸 시점이랑 마찬가지로
쭉 개판난 굴다리, 오진의 과거사와 내면, 적두의 죽음, 현걸의 내면 이딴 어두운 것만 보다가 확 분위기 돌아온 느낌 들고
결국에는 자기만족 때문에 자기가 공동체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생각했는데, 그 자기만족으로 행한 선행 중 하나가 되돌아왔으니
요즘 폼좋은듯
유료분은 작화 디테일 벌써 떨어져서 휴재 시그널 울리고 있다..
아....
오늘 3편 몰아보니까 그래도 스토리 전개 드디어 정상 궤도로 돌아온 것 같아서 좋던데
저번주는 몇시간 지각에 이번주는 작화 불안정해서 세이브 원고 다 떨어진거같음
차소월 등장이 임팩트 없이 평탄하게 나온게 뭔가 더 좋았음
오 맞는듯 뭔가 아무렇지 않게 나와서 더 느낌 삶
그래도 완결날 때까지는 손 못대겠어…
저 병신같은 옷만 아니었다면 좋았을즛
현걸이 저기서 그냥 목 떨궜으면 노잼이었는데 차소월 치고 들어와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