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 쳐박아놓은 거 아닌 이상 습도 낮아지면 원래대로 돌아옴. 관리하고 싶으면 물 먹는 하마 두면 됨 지금처럼 장마 때는 있어도 저렇게 된다만
이건 필연적인거냐 - dc App
종이인 이상 어쩔 수가 없음. 갱지 말고 아트지라고 화집에 쓰이는 비싸고 빳빳한 종이 있는데 그것도 저렇게 휨
압도적 감사 시간지나면 돌아는오나보구나 - dc App
근데 말했다시피 반지하나 반지하 아니어도 습도가 잘 안 빠지는 구조면 장기간 방치할 경우 아예 휘어버림 저 상태로. 그래서 책 관리 하는 사람들이 실리카겔이나 물 먹는 하마 찾는 거고
옛날에 스펀지에서 보니까 저거 냉동실에 넣어두면 된다고 하던데
습기 그냥 제습제 몇개만 두면 해결됨 ㄹㅇ;
반지하에 쳐박아놓은 거 아닌 이상 습도 낮아지면 원래대로 돌아옴. 관리하고 싶으면 물 먹는 하마 두면 됨 지금처럼 장마 때는 있어도 저렇게 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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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 이상 어쩔 수가 없음. 갱지 말고 아트지라고 화집에 쓰이는 비싸고 빳빳한 종이 있는데 그것도 저렇게 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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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했다시피 반지하나 반지하 아니어도 습도가 잘 안 빠지는 구조면 장기간 방치할 경우 아예 휘어버림 저 상태로. 그래서 책 관리 하는 사람들이 실리카겔이나 물 먹는 하마 찾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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