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표지...블루 피리어드 원래 표지력 높지만 그 중 최고인 듯 뭔가 이번 권은 선을 섹시하게 썼다는 느낌이 강했음...좋은 의미로 그치만 죽음과 예술가에 대한 주제는 솔직히 좀 구렸다고 생각...딱히 와닿지도 않고... 특히 요타스케가 야쿠모한테 위로하는 거랑 감동받는 건 너무 구렸는데 두창 빌드업이라 생각하니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함 그래도 결말은 나쁘지 않았고...문화제 에피소드로
'무라사키'
쭉 죽은애 이야기만 해서 요타스케 와있는것도 까먹고있었는디 저거 할려고 데려온건가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