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새로운 컨텐츠가 있어야 얘기가 나오던가 말던가 하는데

아무 것도 없어요


이 분도 어느덧 50대 중반의 나이인데

“원숙함”이 아니라 “고갈됨” 으로 옮겨가는 슬픈 느낌이

만화 역사에서는 “한 때 컬트적인 팬층이 존재했었던” 으로 기억될 것



월간만화 이야기

제로 월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