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결전은 1부 마무리하는 이벤트로 내내 뿌리던 거물들 다 비춰주는 올스타전이었는데 90%를 루피에 집중해서 나머지 싸움을 제대로 안보여줬다는게 주된 불만사항이고

반대로 닌계대전은 예토전생으로 몇번 싸워 뒤진놈들까지 다시 살리고 온갖 놈들 미주알고주알 다 보여주느라 한없이 늘어져서 지루해진게 주된 불만사항이고

천년혈전은 사실 나도 안봐서 잘 모름 도저히 거기까지 못보겠어


근데 밑에 글 말마따나 단순 비교하기엔 다른 둘이랑 분량차이가 너무 나긴 함 셋 중엔 젤 콤팩트하게 빨리 끝나서 괜찮게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