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목 비틀러가서 싸우다가 밀리니까 자칭엄마가 "당신은 그저 강해서 대리고 다녔을 뿐인 모질이! 너 따위가 진짜 흰수염 아들일리가 없잖아!" 하면서 뜬금 손절하고 울부짖던 자칭아들에게 불닭이 다가가서 "우리와 마음이 같다면 누구라도 흰수염의 아들이다...!(두-둥)" 이렇게 위로해주고 가짜 흰수염 아들이 흰수염 잔당에게 흡수되면서 다시 강한 세력으로 부활했다 같은 병신전개는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아들인걸로 대충 끝내고 닭목 비틀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