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등장이라 해봐야 다합쳐도 단행본 반권 분량이 안됨
(알라바스타 초입 + 표지연재 + 바나로 섬)
딱히 정 붙일만한 얘기도 없었고 걍 쾌남 주인공 형아 캐릭터로 인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았음
그래서 당시 개씹원퀴였던 급식시절에도 죽었을때 그닥 안 슬펐음 나오자마자 죽은 오즈주니어보다 살짝 안타까운 정도
초딩 나이에 하는 '태어나도 됐던걸까' 이런 대사는 되게 안쓰러웠는데 이런 과거 이야기가 죽은 다음에 나와서...
근데 반 여자애들이 막 에이스 얘기하면서 훌찌럭 거려서 신기했던 기억남 냄져들은 야 아카이누 ㅈㄴ 쎄더라 이랬는데
어그로 끌려서 안죽을거 굳이 죽는거 보면 불쌍함이 1도 안생김
자기 구하려다가 죽은 애들은 뭐냐고;
ㄹㅇ 이 기분 진짜 컸음
불캐릭이니까 냉정하게 상황판단후 ㅌㅌ 하는것보단 달려드는게 어울리긴 하는데 좀만 더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싸우는 그림이 될 순 없었는지 아쉽긴 함
차라리 묶여있는 상태에서 풀려나기 직전에 목 댕겅당하면서 열심히 살아라 루피 했으면 슬펐을것같은데 풀려나고나서 어이없게 죽으니까 슬프고뭐고 뭐지 이건 싶음
이미 흰수염이 이긴 겜 지가 트롤처해서 딥빡함
슬프기는 커녕 개웃겼는데 - dc App
덕분에 연재때 곤육몬때처럼 크게 웃었다 웃음벨 ㄱㅅ 마침 등장시기도 비슷했지 - dc App
그래도 그렇지 이 사람들 넘 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