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에서도 혼자 따로 행동하다가 감옥에 갇혀서 수장 될뻔한 루피일행 구해주고 하늘섬에서도 얼굴 안 알려져서 독자활동하면서 에넬 배 박살내고 에니에스로비편때도 혼자 기차 먼저 탑승해서 쫓고 해군들 지명수배서에도 얼굴 이상하게 그려짐 혼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다가 결정적인 타이밍에 활약하는게 졸멋이었는데
ㄹㅇ 루피 조로가 전면에서 싸울때 뒤에서 활약하는 느낌이 너무 멋짐
이제 얌전히 취사병 자리 찾아감
현상수배때 혼자 얼굴 안 알려졌을때 아 조커로 쓸라고 일부러 얼굴 안 알려지게 했구나 싶었는데 막상 그건 크게 안 쓴것같기도 하고
대신 개그 에피로 한번 써먹음
그 개그는 재미 없었어...
그냥 샤봉디제도 자연스럽게 입성 시키려는 윤활유 같은거였다고 생각함..
이젠 그거 우솝이 대신할듯
적으로 나온 말도안되게 강한 능력자 이상한 얼굴로 기절시키고 그럴듯
숨은 영웅이라고 극찬하는거 나오고
슈트빨도 잘 어울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