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등장인물끼리 시덥잖은 이야기 하는 만화가 좋음

죠죠 3부에서 죠셉이 흥정하는법 알려주는거나

아라키 센세가 푸는 각국의 신기한 요리

폴나레프 놀래킨 인분 쳐먹는 돼지같은거

세계탐방 같은 느낌나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