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하드보일드하게 야생의 켄타로우스로부터 고기 얻는 식으로 리얼하게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다크소울처럼 어둡고 흐릿한 분위기 연출해서 야생의 포켓몬이 흐리멍텅한 실루엣 모습으로 다가오는데


정체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스킬부터 날아오는 거지.


"느닷없이 안개로부터 날아온 덩굴채찍. 트레이너의 체력이 200만큼 달았다. 그 정체는... 야생의 우츠보트!"


포켓몬 6마리 전부 꺼내서 리얼타임으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들면


게이머의 피지컬로 레벨차이, 상성열세를 씹어먹는 킹갓실력겜 만들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