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나무위키로 검색하니까
2017년도 만화이고 완결이 났는데 리디에서는 무슨 바람이 불어 2024년도에 묶음 발매한건지 좀 신기할 나름입니다.
아마도 1분기 애니메이션화 되어서 나온걸까요?
여튼 1,2권을 보았는데
담백하다는 말은 이 만화에 정말 너무 지나치게 딱 맞는 옷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어울립니다.
모나지않는 스토리, 거의 없다싶이한 구도의 변화, 연출이 있긴한가? 싶은 의문감등.
단지 그럼에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수 있다는 가치나 의미에서는 좀 좋은 만화인거 같아요.
AI가 점차 가까워 지고 있고 정말 눈 앞까지 와 있는 상황에서 사람과 같은 휴머노이드가 도입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그럼에도 여전한 인간상이 결합되면 어떨까? 그런 기대감으로 미래를 그리며 계속 보려합니다.
근데 존나 신기한건 8권 완결인데 왜 6권까지만 묶었을까 하는거?
한국 표지는 왜 이 따구인거?
플루토랑 뭐 다른 담론 있노?
그냥 내 생활에 뇌를 제외한 모든걸 대체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은데 그런 담론이나 화두는 안느껴짐.
도리어 공각기동대랑 비슷한 주제인가
ㅇㅇ 공각기동대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