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작가 신작 뭐시기 론의 금단추리-1화보는데 뭔가 셜록?  느낌나고 탐정놈이나 형사나 영매력 못느껴서 패스

불릿 트레인-틀뷰쓰고 마리아비틀이랑 얼마나 다른지 비교할려고 볼려햇더니 넷플서 내려감

덱스터-원작이랑 좀 달라서 그런가 좀 적응이 안되는듯.....

종말의 바보는 원작을 인상깊게 보긴햇는데....가족애 중시하는 드라마라 한국이랑 굉장히 잘맞을꺼같은데도 솔직히 k드라마화는 손이 안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