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판타지가 스탯창치트스킬앰생딸딸이로 연명하는것처럼 한국에서 무협이 그런것일뿐
옛날 김용 시절처럼 현실 역사 나오고 외적으로부터 중국 지키고 그런 내용은 싹 사라지고, 걍 뭔가 동양스런 판타지 세계 정도로 변한듯
전업 작가 상당수가 무협 베이스라서, 판타지나 로맨스를 써도 무협티가 나다보니 그냥 회빙환으로 편하게 간단 느낌도 있음
요즘 무협 유행은 무협세계관프리퀄쪽 아닌가
일본에서 판타지가 스탯창치트스킬앰생딸딸이로 연명하는것처럼 한국에서 무협이 그런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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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작가 상당수가 무협 베이스라서, 판타지나 로맨스를 써도 무협티가 나다보니 그냥 회빙환으로 편하게 간단 느낌도 있음
요즘 무협 유행은 무협세계관프리퀄쪽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