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라토텝이 귀여운 미소녀인건 괜찮지만 어인들의 대부인건 허용할 수 없는 것처럼사천당문이 우라늄 홍차를 만들거나 극독처럼 매운 마라요리를 내놓을 수는 있지만 불가의 정통을 이은 금남의 성역일 수는 없는것
뭐가 어렵네 변용의 폭은 있으나 지켜야할 선은 있다 정도인가?
아예 독창적인 세력이나 무공으로 세계관 짤거면 상관없긴한데 그러면 어그로가 팍 줄어드는듯
작품내에서 용인되는 설정의 마지노선을 말하는건가
최소한 자주 차용되는 설정 가져올거면 그 컨셉은 치켜야하는? 그런 느낌
나도 그런 마인드엿는데 그런거 지적하니 따지냐는 댓글 많은거 보고 이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