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제작자라고 다 진심인 씹덕은 아니고 그냥 일적으로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아무튼 자기 직업이 그쪽인 이상 컨텐츠에 대해 최소한의 애정은 생길 수밖에 없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그러는지 의문임..
막말로 다른 직업은 억지로 돈 때문에 될 수도 있지만 영화든 만화든 게임이든 시나리오에 직접 관여하는 직업은 컨텐츠 안좋아하는 놈이 되기 어렵잖슴
아무튼 자기 직업이 그쪽인 이상 컨텐츠에 대해 최소한의 애정은 생길 수밖에 없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그러는지 의문임..
막말로 다른 직업은 억지로 돈 때문에 될 수도 있지만 영화든 만화든 게임이든 시나리오에 직접 관여하는 직업은 컨텐츠 안좋아하는 놈이 되기 어렵잖슴
어른이 되어라
과몰입한 미친놈에게 데여 그런 생각 가지게 된 창작자도 있을까?
비와 먼지가 어쩌고
창작자 마음이지 정답이 어딨음.
왜 최소한의 애정이 있을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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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시나리오를 메인으로 맡는 일은 적잖슴 후자는 아예 제작자도 아니고
서브컬쳐 업계에서 한 20년동안 처구르다가 문득 생각해보니 본인의 씹창난 학창생활과 2030대가 생각났나보지
자기 과거가 생각난 586의 꼰대질
뻔한 결말은 진부하기에 일종의 클리쎄 비틀기, 참신한 기법 도입
본인이 과몰입했다가 망친 경험 트라우마 되서 그러는걸수도 있지